본문 바로가기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단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기자단 추가 모집에 대한 내용은 추후 안내드리겠습니다.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도전해보세요.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는 누가 할 수 있나요?

주니어 생글생글을 구독 중인 초등학생 또는 중학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가 되면 각계각층의 유명인을 만나고, 이슈가 되는 현장을 직접 취재해요. 가족 여행, 학교 소식 등 여러분 주변의 재미난 이야기도 주니어 생글생글을 통해 전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알릴 수 있어요.

매년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에 새로 지원해야 하나요?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로 한 번 선발되면 중학교 3학년 때까지 계속 활동할 수 있습니다.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단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이메일은 junior@hankyung.com, 전화는 02-360-4065로 문의주세요.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학교 내 휴대폰 사용 금지 찬성 vs 반대

     최근 영국 정부가 전국 학교에 ‘휴대폰 사용 금지’ 가이드라인을 내렸어요. 휴대폰이 학교 수업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보고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지침을 발표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학교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라는 찬성 의견과 학생들의 권리를 지나치게 침해한다는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어요.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만큼 많은 부작용도 일으킬 수 있는 휴대폰. 학교에서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겠다는 영국 정부의 정책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들의 의견을 읽어 보고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휴대폰만 보지 말고 친구와 어울려 봐요김채윤 주니어 생글 기자서울오금초 4학년 저는 학교에 있는 동안 휴대폰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에 찬성합니다. 휴대폰은 학생들이 갖고 다니는 것 중 가장 비싼 물건입니다. 고가의 최신 휴대폰을 학교에 갖고 다니다 보면 도난을 당하거나 분실할 위험이 큽니다. 또 휴대폰이 없거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휴대폰을 가진 학생은 고가의 휴대폰을 갖고 다니는 학생을 보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학교는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사회성도 배우는 곳입니다. 쉬는 시간에 각자 휴대폰만 보고 있으면 친구들과 어울릴 수없습니다. 휴대폰이 없다면 아이들은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놀거나 보드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어떤 학생들은 자료를 찾아보기 위해 휴대폰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학교에 이미 준비된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학교에 스마트 기기가 없다면 도서관에서 관련된 책을 빌려 읽어 보세요. 그

  •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파리의 아름다웠던 시절을 만나다 미셸 들라크루아 전시회

     프랑스 파리는 예술의 도시로 유명하다. 17세기부터 세계 경제, 외교, 문화의 중심지였던 이 도시엔 오늘날에도 세계 각국 사람들이 낭만을 찾아 몰려든다. 파리의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되는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이다. 벨 에포크(Belle Époque)는 ‘아름다운 시절’을 뜻하는 프랑스어다. 91세 화가 미셸 들라크루아는 자신의 기억에 남아 있는 1930년대 파리 풍경을 화폭에 담아냈다. 에펠탑, 개선문, 노트르담 대성당 등을 배경으로 파리지앵들의 다양한 모습을 그렸다.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들이 지난 2월 2일 전시를 관람했다. 들라크루아의 작품 원본 200여 점을 보며 1930년대 파리로 시간 여행을 다녀왔다. 들라크루아의 국내 첫 개인전인 이번 전시는 지난해 12월 15일 개막해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다. 전시는 3월 31일까지 계속된다.by 박서희 연구원  지루할 틈 없었던 재미있는 미술 관람홍준희 주니어 생글 기자서울흑석초 4학년 ‘벨 에포크’를 그린 미셸 들라크루아를 아시나요? 벨 에포크 (Belle Époque)는 아름다운 시절, 좋은 시절을 의미하는 프랑스어로 가장 번성했던 시대를 일컫는 말입니다. 올해 91세인 프랑스 화가 미셸 들라크루아는 1930년대 파리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들라크루아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처럼 화가의 작품에는 행복한 일상이 많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있으니 저도 모르게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얇은 붓으로 세

  •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주니어 생글생글과 함께한 2년 이렇게 성장했어요!

     주니어 생글생글이 창간 2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신문을 읽고 기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주니어 생글 기자들, 낱말퀴즈를 풀고 답을 보내준 친구들, 커버스토리 활동을 한 뒤 사진을 찍어 보내 주던 열혈 구독자들…. 수많은 친구가 기억 속에 스쳐지나갑니다. 지난 2년 동안 주니어 생글생글을 읽고 여러분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여기에 자신의 에피소드와 사진을 보내온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내 글이 신문에 실릴 날을 기대하며이선율 주니어 생글 기자성남 보평초 2학년 저는 길고 긴 겨울방학에 주니어 생글생글을 보았습니다. 신문에는 여러 어린이 기자가 취재한 내용이 실려 있어요. 또 우리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식이 충분히 담겨 있지요. 만약 여러분이 주니어 생글생글을 구독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바로 글쓰기와 취재에 관심이 있어서겠죠? 저는 또래 기자 친구들이 쓴 기사를 제일 먼저 읽어요. 친구들이 쓴 글을 읽다 보면 저도 용기를 갖고 기사를 잘 쓸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거든요. 신문에는 우리 가족도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이 많아서 엄마·아빠와 함께 읽어요. 주니어 생글생글과 함께 우리 가족이 다 같이 싱글벙글 웃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저는 진짜 기자가 된 마음으로 주니어 생글생글에 보낼 글을 써 왔어요. 하지만 아직 자신이 없어서 쓰고도 보내지 못한 글이 많아요. 언젠가 제 글이 신문에 실린다면,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칭찬도 받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주니어 생글생글의 창간 2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계속 어린이들을 위해 있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글쓰기가 좋아졌어요길태

  • 피크닉 전시장에서 만난 기업가 정신

     도전 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있다. 오는 2월 18일까지 서울 중구 회현동 ‘피크닉’에서 열리는 ‘회사 만들기: Entrepreneurship’이다. 전시는 도전하고 꿈꾸고 모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 영상, 인터뷰 등으로 다양하게 풀어냈다. 지난 1월 25~26일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들이 이틀에 걸쳐 이곳을 다녀왔다. 기자들은 자신이 어떤 성향을 지닌 사람인지 발견하고, 다른 사람과 협동해 공을 넣는 게임을 하면서 협동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다. 주니어 생글 기자단과 동반한 학부모들의 반응도 좋았다. 한 어머니는 “아이들도 재미있어하지만, 어른들도 많은 것을 생각하며 감동할 수있는 전시였다”며, “피크닉이 SNS에서 ‘핫플(핫플레이스)’로 꼽히던데, 온 가족이 주말 나들이를 하기에도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정신을 계승하고 사회 전반에서 기업가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산나눔재단’이 후원했다.by 박서희 연구원  나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본 시간 기업가 정신에 대한 전시가 열리는 피크닉을 방문했다. 이곳은 1층부터 4층까지 관람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전시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나의 미래와 성향을 알려 주는 작품이었다.  나는 그 코너가 나의 미래 직업을 알려 주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읽은 뒤 나오는 질문들에 답만 했을 뿐인데, ‘영웅’ ‘주인공’ ‘귀여운 사람’ 등 나의 마음과 성격 유형 등을 알려 주는 것이어서 신기했다. 이 전시에는 영상으로 제작된 전시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