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단] 여러분의 최애를 소개해 주세요!
2026.10.15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 글쓰기 주제를 안내해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어서 와, 내 최애는 처음이지?"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최애’가 있나요?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운동선수일 수도 있고, 늘 곁에 두는 캐릭터나 인형일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이나 책, 게임, 장소는 물론이고 “나는 가을 하늘을 제일 좋아해!”처럼 계절이나 풍경도 좋습니다.
이번 글쓰기에서는 여러분의 최애가 무엇인지 마음껏 소개해 보세요. 언제부터 좋아하게 됐는지, 어떤 점이 특별한지, 왜 다른 것보다 더 좋아하는지도 함께 써 주세요. 최애와 관련된 재미있는 추억이나 다른 사람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매력이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이번에는 글과 함께 여러분이 직접 찍은 ‘최애 사진’도 보내 주세요. 좋아하는 물건이나 음식, 장소를 직접 찍어도 좋고, 최애와 관련해 기억에 남는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도 좋습니다. “어서 와, 내 최애는 처음이지?”라고 친구에게 소개한다는 마음으로, 여러분만 알고 있기 아까운 최애의 매력을 신나게 자랑해 주세요!
글의 분량은 띄어쓰기를 포함해 600~800자입니다. 10월 20일(화)까지 junior@hankyung.com 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