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단] 내가 경험한 글로벌 코리아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2026.06.19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 글쓰기 주제를 안내해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내가 경험한 글로벌 코리아’입니다.
요즘 길을 걷다 보면 외국인 관광객을 흔히 볼 수 있고, 식당이나 카페에서 일하는 외국인도 많습니다. 학교나 학원, 동네에서도 외국인을 만나는 일이 예전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졌지요.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다양한 나라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세계와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생활 속에서 외국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본 적이 있나요? 또는 어떤 장소에 갔을 때 “우리나라가 정말 글로벌 코리아가 되었구나”라고 느낀 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공항이나 관광지, 식당, 가게, 학교 행사 등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여러분이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을 자유롭게 써 보세요. 어디에서 외국인을 만났는지,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그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떠올려 보면 좋겠습니다. 또 우리나라가 세계와 더 가까워지면서 편리해진 점은 무엇인지, 반대로 더 생각해 봐야 할 점은 없는지도 함께 적어 보세요.
생활 속 경험과 느낀 점이 잘 드러날수록 더욱 흥미로운 글이 될 거예요. 여러분만의 시선으로 ‘글로벌 코리아’를 자유롭게 써 보세요.
글의 분량은 띄어쓰기를 포함해 600~800자입니다. 6월 23일(화)까지 junior@hankyung.com 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