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단] 최신 유행 소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2026.01.15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 글쓰기 주제를 안내해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같은 최신 유행 소비에 대한 나의 의견'입니다.
두쫀쿠가 없어서 못 판다고 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어요. 두쫀쿠처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유행하는 상품이 종종 나오는데요. 드라마나 영화가 전 국민적 인기를 얻을 때도 있고,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받았을 때는 독서 붐이 일기도 했어요. 특정한 브랜드의 옷이 유행하기도 하지요.
무언가가 크게 유행하면 왠지 나도 한 번 따라서 해 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해요. 이와 같은 최신 유행 소비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인기가 있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테니 나도 한 번은 해 봐야 할까요? 하지만 남이 한다고 해서 나도 따라서 사는 것은 좋은 소비 습관이 아닐 수도 있어요.
정답은 없습니다. 실제 경험도 이야기하면서 여러분의 의견을 펼쳐 보세요.
분량은 띄어쓰기를 포함해 600자 안팎입니다. 1월 20일(화)까지 junior@hankyung.com 으로 보내주세요.